팬택,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사진전 수익금은 시력 장애 아동·노인 위해 기부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팬택은 김중만 사진작가와 공동으로 '아이즈 오브 베가(EYES OF VEGA)' 사진전을 개최하기에 앞서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진행한 스타폰 경매에는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국내 스타 34명이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전액은 유니세프 '스쿨즈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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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즈 포 아시아는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캠페인이다.
한편 팬택은 다음달 3일까지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아이즈 오브 베가 사진전을 개최해 김중만 작가가 '베가 R3'의 1300만화소 카메라로 촬영한 50점의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이 작품들은 일반인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사진전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 전액은 시력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노인들을 위해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기부된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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