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방화로 소실돼 복원공사 중인 국보 제1호 숭례문이 17일 가림막을 철거하면서 전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속된 한파로 공사가 지연돼 4월께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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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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