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멀어질까봐' 공식활동 마감 "더 멋지게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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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그룹 씨클라운(C-CLOWN)이 ‘멀어질까봐’ 의 공식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씨클라운은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펼친 굿바이 무대루 두 번째 미니앨범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이 날 씨클라운은, ‘멀어질까봐’의 마지막 음악 방송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각 지방에서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열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를 고려해 직접 핫팩과 따뜻한 음료를 준비한 멤버들은 “유난히 더 춥고 날씨도 궂었던 이번 겨울에 방송 현장을 찾아와 준 팬 분들과, 멀리서 응원해 준 팬들께도 정말 감사 드린다. 다음 앨범과 무대는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단상에서 내려와 팬들 사이를 가로질러 싸이의 말 춤을 선보이는 등 깜짝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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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 씨클라운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을 강조한 미디엄 템포의 타이틀곡 '멀어질까봐'로 인기몰이를 했다.


한편 씨클라운은 향후 개별활동과 동시에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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