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정준영, '바이크 리페어 샵'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슈퍼스타K 시즌4’의 히어로 로이킴과 정준영이 제일모직 빈폴의 신규브랜드 ‘바이크 리페어 샵'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은 15일 엠넷 슈퍼스타K 시즌4에서 탄탄한 보이스와 준수한 외모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로이킴과, 정준영을 바이크 리페어 샵의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이크 리페어 샵은 빈폴이 지난 2012년 하반기 20대 젊은 층 공략을 위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젊은 세대의 니즈(needs)에 부합하는 패션아이템과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캐주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제일모직은 “로이킴과 정준영은 20대 젊은 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핫 아이콘이다. 대중에게 트렌디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두 사람의 조합이, 바이크 리페어 샵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로이킴과 정준영이 호흡을 맞춘 바이크 리페어 샵의 광고는 2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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