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5일 이인제 전 대선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특사로 파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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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특사 파견은 지난달 20일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이 서한을 통해 박 당선인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사 파견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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