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게 입을 다문 그의 신경영 구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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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신경영 구상을 위한 한 달여간의 출장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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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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