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보험사와 카드사간 카드수수료율 협상이 당초 통보된 수치 보다 소폭 낮아지면서 마무리됐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모든 카드사와 협상을 끝냈으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등도 카드사 2~3군데와 마무리 협상을 진행중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56,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51% 거래량 166,309 전일가 463,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49% 거래량 248,068 전일가 30,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남상분 명장 14회 최다 수상 [인사]현대해상 ,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75,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86% 거래량 199,263 전일가 173,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작년 車보험 7000억 적자 '눈덩이'…손해율 악화에 2년 연속 마이너스 는 2.2~2.3% 수준에서 수수료율을 결정했다. 카드사가 당초 통보한 수수료율보다 0.1~0.2%포인트 내린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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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관계자는 "수수료율을 책정한 구체적인 근거를 카드사에 요구해 답변을 얻었다"면서 "소폭 낮추는 수준에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LIG손보도 2.2~2.3% 수준에서 수수료 협상을 마무리지었으며 현대카드와 롯데카드 등과 막바지 교섭을 벌이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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