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호 리바트 상무이사(가운데)가 지난 21일 '경기환경그린대상'을 수상한 후 김문수 경기도지사(오른쪽)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리바트)

▲황재호 리바트 상무이사(가운데)가 지난 21일 '경기환경그린대상'을 수상한 후 김문수 경기도지사(오른쪽)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리바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가구 브랜드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지난 21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경기도 환경인의 밤' 행사에서 '경기환경그린대상' 대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AD

황재호 리바트 상무는 "환경경영은 사람과 자연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리바트의 뿌리 깊은 철학"이라며 "친환경은 과거 30년, 그리고 앞으로 30년을 이어나갈 새로운 경쟁력이자 미래"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