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기어 파경위기… 금발 미녀와 밀회 '발칵'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헐리웃 배우 리차드기어가 파경 위기에 놓였다.
지난 20일 영국 매체 쇼비즈스파이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와 캐리 로웰 부부가 파경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는 지난 10월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금발의 여성과 밀회를 가지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되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캐리 로웰은 크게 분노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리차드 기어에게 결혼 생활을 끝내겠다고 통보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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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기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생겨서 그런지 나이 들어도 주변에 여자들이~", "이혼만은 하지 말아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91년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 하고 현재 부인 캐리 로웰과 2002년 결혼식을 올렸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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