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電 낙폭확대, 145만원선 "짙어진 美 우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15% 거래량 24,870,034 전일가 217,50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가 장 중 낙폭을 키워 3% 가까이 조정을 받고 있다. 미국 하원이 재정협상 '플랜B' 표결을 연기하고 성탄절까지 휴회를 선언하면서 재정절벽 우려가 짙어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4만4000원(2.93%) 내린 14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0.79% 하락한데 이은 내림세다. 현재 매도상위 창구에는 우리투자, 메릴린치, 삼성, 한국, C.L.S.A 등이 올라있다. 현재 외국계 순매도 합은 3만400주다.
기관 역시 최근 집중되고 있는 펀드환매 물량을 삼성전자 등 IT주를 중심으로 팔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현재 기관은 투신(-443억원)을 중심으로 IT업종에 대한 '팔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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