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의 여행사이자 금융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아멕스)의 체네스 체놀트 최고경영자(CEO)가 백악관으로부터 입각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8일(현지시간) 체놀트 CEO가 최근 백악관 관계자를 만났다며, 그가 입각할 경우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의 후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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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잭 류 백악관 비서실장이 재무장관 후보로 유력했다.


체놀트 회장이 상무장관이나 대통령의 고문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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