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 아프리카 신생아 위해 털모자 300여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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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 KTcs close 증권정보 058850 KOSPI 현재가 2,615 전일대비 10 등락률 -0.38% 거래량 29,042 전일가 2,625 2026.05.14 09:2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KTcs, KT 최대주주 된 현대차와 시너지 기대‥주가↑ [특징주]최대주주 현대차와 시너지 KT…KTcs·KTis 주가↑ 한국 증시 뒤덮은 저PBR 열풍…"이제는 옥석 가려야" 가 18일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ktcs 부산사업단 직원 200여명은 직접 뜨개질한 털모자 300여 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 모자들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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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는 밤낮의 기온차로 인한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지역 신생아에게 털모자를 보내주는 캠페인으로, ktcs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다. 털모자는 저체온증으로 인한 신생아의 사망율을 약 70%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부산사업단 신재현 단장은 "작은 정성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매년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아기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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