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찬 서울시의원 13일 독도에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이정찬 의원이 독도 주민인 김성도씨와 부인 김신열씨, 그리고 선관위 공명이와 함께 투표참여 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정찬 의원이 독도 주민인 김성도씨와 부인 김신열씨, 그리고 선관위 공명이와 함께 투표참여 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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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의회 이정찬의원 (민주통합당, 양천2)은 지난 13일 독도수호국제연대와 함께 독도에서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행사와 일본을 겨냥한 주권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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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밝히고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독도에서 투표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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