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국제유가가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의 사퇴 소식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5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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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NYMEX) 1월만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일대비 37센트(0.4%) 내린 배럴당 85.5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는 올해만 14% 가량 하락한 상태다.


반면 런던 국제거래소(ICE) 1월만기 브렌트유는 0.29% 오른 배럴당 107.33달러를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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