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현빈 질투…"시크릿 가든 끝나고 광고 싹쓸이"

"현빈 '광고' 혼자 얼마나 많이 찍었길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배우 윤상현이 현빈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영화 ‘음치클리닉’ 주인공 자격으로 윤상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찍은 뒤 현빈에게 질투를 느낀 적 있냐”는 질문에 “솔직히 그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드라마 끝나고 현빈이 광고를 전부 쓸어 가더라. 나한테도 몇 개 떨어질줄 알았는데”라며 질투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

제대를 한 현빈에 대해선 “이제 레벨이 비슷해졌다고 생각한다”면서 “빈아 우리 열심히 하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상현은 2010년 선풍적인 인기를 끈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사촌형으로 출연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