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되는 2행시 '어처구니없는 말장난'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노예 되는 2행시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예 되는 2행시' 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 문자메시지에서 한 친구가 '내가 노예 2행시 지어봄'이라고 남긴다. 이어 바로 다른 친구가 '노'라고 운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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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처음 그 친구가 '노예야'라고 말한다. 이어 친구가 바로 '예'라고 다시 운을 띄워 웃음을 자아낸다.
노예 되는 2행시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처구니없는 말장난", "정말 순식간에 낚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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