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결혼식 라인업…누구누구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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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의 결혼식 라인업이 팬들의 궁금증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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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하하와 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의 결혼식 사회는 김제동,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결혼식 주례는 없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와 축가는 이미 하하와의 친분으로 예상됐다. ‘무한도전’ 멤버들도 합류해 결혼식을 축하해 줄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오는 30일 저녁 7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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