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군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면서 증시는 장중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12시1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2% 상승한 1만2893.34로 거래되고 있다. S&P 500지수는 0.07% 하락한 1898.02, 나스닥은 0.06% 하락한 2966.09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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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이날 "재정절벽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다"며 "세수 증대 방안을 협상 테이블에 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반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이날 미국 CNBC 방송에 출연해 "재정절벽 협상이 합의점을 찾겠지만 올해 말 이전에는 힘들 것으로 본다"고 말하는 등 미국 재정절벽 협상에 대해 각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증시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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