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012-13 V리그에서 1득점당 10만원씩 최고 1억5000만원을 적립해 연고지 화성시에 있는 복지단체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오른쪽 4번째)이 25일 경기 화성 종합체육관을 방문해 ‘화성 노인전문요양원’과 ‘성녀 루이제의 집’ 두 곳에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2012-13 V리그에서 1득점당 10만원씩 최고 1억5000만원을 적립해 연고지 화성시에 있는 복지단체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오른쪽 4번째)이 25일 경기 화성 종합체육관을 방문해 ‘화성 노인전문요양원’과 ‘성녀 루이제의 집’ 두 곳에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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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2% 거래량 1,108,729 전일가 22,3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의 알토스 여자배구단이 지난 시즌에 이어 연고지 화성 내에 불우한 이웃 돕기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2012-13 V리그에서 1득점당 10만원씩 최고 1억5000만원을 적립해 연고지 화성시에 있는 복지단체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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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승리한 게임의 득점수에 따라 쌓이며, 정규리그 30경기 중 6게임을 치룬 IBK기업은행은 총 445점을 득점해 기부금 4450만원을 적립했다.


적립된 기부금은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2~3곳의 복지단체에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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