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건강도우미]면역력 높여주는 유기농 비타민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LG생명과학은 환절기 면역력이 떨어지는 소비자에게 '리튠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추천했다. 리튠은 우리 몸에 친화적인(Body-friendly), 보다 합리적인(Smart), 나와 모두에게 건강한(LOHAS)이라는 3가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불균형한 식생활과 습관으로 균형이 무너진 현대인의 건강을 되찾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튠 멀티비타민&미네랄은 유기농 원료를 99% 사용한 유기농 비타민이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C가 풍부한 유기농 인디안구스베리, 비타민B군이 풍부한 유기농 구아바, 홀리바질, 레몬 등 99% 유기농 원료에서 비타민 7종과 미네랄 1종을 추출해 만든 천연원료 비타민이다. 일일 섭취기준 대비 100%이상 고함량이 담겨 있다.
비타민 B1ㆍB2ㆍB6,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C, 엽산 등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 등으로 체외 배출이 쉽기 때문에 많은 양을 섭취해도 괜찮다. 또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의 성장과 발육을 고려한 '리튠 키즈 멀티비타민&미네랄'은 12종의 비타민을 일일 섭취기준 대비 100%로 함유하고 칼슘ㆍ철분ㆍ아연 등 미네랄 5종도 들어있다.
3년간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됐음을 미국 농무부(USDA)가 인증한 유기농 원료를 주성분으로 쓰는 게 특징이다. 천연 비타민이라 함은 흔히들 과일, 채소와 같은 원물에서 비타민을 추출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합성 비타민에 천연 추출물이나 분말 등을 첨가하는 경우, 천연 원료에서 진액을 추출한 뒤 비타민 함량과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이를 화학적으로 변형하는 방법 모두 '천연 비타민'이라는 용어를 사용 할 수 있다. 그러나 리튠 멀티비타민&미네랄은 과일, 채소와 같은 천연 유기농 원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99%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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