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효성 前 상무 광고대행사 설립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올 초 30여년 세월의 효성그룹 생활을 마무리한 이상철 전(前) 효성 홍보 상무가 최근 '더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라는 광고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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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2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난 13일 광고회사를 차렸고 주요 업무는 인쇄광고, 옥외광고, 홍보물 제작 대행 등 광고 대행 업무"라며 "대기업 홍보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십분 살려 기업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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