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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공공근로인력 1만3700명..446억 투입

최종수정 2018.08.16 07:32 기사입력 2012.11.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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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가 내년 공공근로사업을 위해 총 446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총 1만37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우선 2013년 공공근로사업 1단계에 참여할 500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자는 12월 최종 확정되며 1월 2일부터 근무한다.

지원 신청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경기도민이다. 재산은 1억 3500만 원 이하여야 하고, 동일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으면 안 된다. 또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등도 신청이 불가능하다.

특히 내년에는 3개월 씩 4단계로 추진되던 사업이 4개월씩 3단계로 바뀐다. 사업 참여자 중 65세 미만은 주 28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한다. 1일 8시간 근무 시 3만 8880원의 임금을 받는다. 근무분야는 DB구축 지원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4개 분야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접수는 거주지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 또는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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