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

“능주전통시장, 확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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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상인회, 준공기념 대잔치 열어


전남 화순군(군수 홍이식) 능주전통시장 상인회는 시설현대화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5일 준공기념식 및 경품대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이식 화순군수와 박광재 군의회 의장, 변영준 능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등과 10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했다.


화순군은 능주전통시장 현대화를 위해 2009년부터 사업비 27억200만원을 투입, 진입로 정비, 구장옥 철거 및 신축, 공중화장실 설치, 쉼터 및 조경공사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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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식 군수는 축사에서 “5일 시장은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는 소중한 우리들의 터전”이라면서 “앞으로도 상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면서 전통과 현대가 함께 살아 숨쉬는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웰빙 시장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각설이, 요가, 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능주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고추건조기, 온누리상품권, 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군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전남 화순=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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