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포르투갈이 8개분기 연속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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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포르투갈 통계청은 2012년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동기대비 3.4%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3.2%보다 더 큰 감소폭이다.


전분기대비로는 0.8% 감소해 예상치 -0.6%를 역시 밑돌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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