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의 전자업체 소니의 신용등급을 종전 Baa2에서 Baa3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무디스는 소니의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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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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