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무디스는 파나마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aa3에서 Baa2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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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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