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개그우먼 '김지민' 병원 가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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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난 김지민이 성형사실을 인정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그는 “튜닝한 얼굴이다”며 쿨하게 인정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민의 발언에 함께 출연한 정경미는 “낮 스케줄은 무조건 병원행이다”며 그의 발언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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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신봉선은 “김지민은 원래 예뻤지만 눈이 더 변한 것 같다”며 거들었다. 이에 김지민은 눈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김지민은 이날 전 남자친구 유상무의 이름이 거론되자 발끈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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