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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3가지 향기를 담은 샴푸

최종수정 2012.11.06 09:31 기사입력 2012.11.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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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3가지 향기를 담은 샴푸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여배우 김태희가 '샴푸의 여신'으로 재탄생했다. 세계 최고의 조향사가 김태희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향기를 샴푸에 담아낸 것.

6일 LG생활건강 은 세계적인 조향사가 엘라스틴 모델 김태희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향기를 담아 마치 향수와 같은 단계별 발향과 은은한 잔향을 선사하는 신제품 ‘엘라스틴 퍼퓸 샴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프랑스 향료회사 샤라보(Charabot)의 수석 조향사 장 마리 산탄토니(Jean-Marie Santantoni)가 김태희의 사랑스러움, 청초함, 관능적인 섹시함 등의 다채로운 매력을 향으로 표현해냈다.

LG생활건강 센베리퍼퓸하우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향 유화 기술’로, 샴푸 후 일반 샴푸보다 오래 동안 잔향이 지속된다.

LG생활건강 엘라스틴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불황으로 향을 통해 심리적인 안식을 찾거나 자신 만의 개성을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퍼퓸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맞춰 헤어스타일의 완성을 고급스러운 퍼퓸향으로 할 수 있도록 퍼퓸 샴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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