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소영(46ㆍ사법연수원 19기) 대법관 후보의 임명동의안이 1일 국회를 통과했다. 김 후보자는 대통령 임명절차만 남겨두고 있어 사실상 대법관 14인 체제가 갖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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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사법부 최고심급 재판기관이다. 구성원은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포함한 14명이다. 김 후보자가 임명되면 대법원은 다시 박보영(51ㆍ16기) 대법관과 함께 두 명의 여성 대법관을 두게 된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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