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협회, 대한민국광고대상 46개 수상작 발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한국광고협회는 23일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 수상작을 포함한 총 46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제19회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부문- 이자녹스 '진동 파우더'편(HS애드 ▲라디오부문- 대한항공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캠페인(HS애드) ▲사이버 부문- 삼성전자 'Insight'캠페인(제일기획) ▲영상부문- KT LTE WARP '빠름'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제일기획) ▲옥외 부문- 홈플러스&굿네이버스 '러브 파킹'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인쇄부문 '대한항공 '케냐-참여유도'캠페인(HS애드) ▲통합미디어 부문- KT LTE WARP '스타워즈'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프로모션 부문- 현대자동차 '카르페(Car-fe)'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등이다.
또한 대한민국광고대상의 꽃인 최고의 광고 모델상은 IBK기업은행 '모두의 은행'편에 출연한 원로방송인 송해씨가 선정됐다.
문철수 본심 심사위원장(문철수 한신대 교수,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는 "올해 글로벌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다"며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 대해 생각한 결과물들이었다는데 공통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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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은 11월7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2012 한국광고대회'에서 열린다.
한편 올해 기념 세미나는 'See the C'라는 주제로 11월 5일~6일 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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