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출시 '오매불망'…액세서리로 마음 달래보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아이폰5가 국내 전파인증을 재신청하는 등 국내 출시일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아이폰5를 구입하려 벼르고 있는 '애플매니아'라면 아이폰5에 걸맞는 액세서리도 미리 봐두는 것이 좋다.
$pos="L";$title="";$txt="";$size="250,279,0";$no="20121014114856196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것이 일상이 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 고급스러워진 필립스의 하이엔드 헤드폰 '피델리오L1'이 제격이다. 이 제품은 필립스의 50년 이상 축적해 온 오디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깊고 웅장한 베이스와 어쿠스틱 구조의 투명하고 선명한 음질을 갖춘 하이엔드 헤드폰이다. 특수 제작된 40mm의 초경량 네오디뮴 드라이버로 사용자가 투명하고 갈라지지 않는 고음을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세미오픈형의 구조를 통해 균형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디자인 역시 고급스러운 블랙에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케이블에 있는 리모트 컨트롤러는 공식적으로 아이폰을 지원하고 있어 음악 감상 및 통화가 더욱 용이하다.
탈착식이 아닌 내장식 배터리로 인해 사용시간이 고민되는 사람들은 휴대용 충전기를 마련해 두는 것이 좋다. 이번 아이폰5를 겨냥해서 미국 애플사 공인 외장 배터리 제조업체인 LUV가 출시한 '파워프로(Power Pro)'가 큰 관심을 받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제품은 아이폰5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기본적인 기능인 충전은 물론, 외장형 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케이스 및 거치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백으로 깔끔하게 디자인돼 아이폰의 느낌도 살려 준다.
아이폰5의 출시로 전용 케이스 업계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국내 출시도 전에 이미 케이스부터 출시될 정도. 맥컬리코리아가 내놓은 아이폰5 전용 케이스 7종은 슬림, 범퍼 그리고 피아노무늬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슬림커버시리즈는 기존에 있는 '뉴아이패드'와 구조를 같이 하는 거치케이스로 아이폰의 전면까지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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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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