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12일(현지시간) 혼다의 파일럿 SUV 차량과 현대자동차의 2011년 싼타페 차량에 대한 결함 조사에 나섰다고 디트로이트 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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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산타페의 경우 볼트가 느슨해져 핸들의 스티어링 샤프트가 분리돼 운전자가 조정 능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NHTSA는 또 혼다 파일럿 SUV 차량 2005년 모델 8만8000대의 브레이크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 이 차량은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 중 제동장치가 작동했다는 신고가 205건 있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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