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공유, 조윤희 손 꼭 잡은 사연은?

▲동서식품 카누 신규 TV 광고 테이크아웃 편

▲동서식품 카누 신규 TV 광고 테이크아웃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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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7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77,075 전일가 26,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식품은 브랜드 카누(KANU)의 신규 텔레비전 광고 '테이크아웃(Takeout)편'을 오는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리스타 공유가 직접 카누가 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를 표현했다. 카누의 손을 놓지 않는 상대역으로는 배우 조윤희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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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에서 카누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는 장면은 공유가 곧 카누가 되는 의인화 기법을 통해 '카누'가 테이크아웃 카페 커피와 견줄 수 있는 품질의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재환 동서식품 마케팅팀 PM은 "커피가 더욱 어울리는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이 카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카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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