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영국 음반 차트에서 한주만에 2위로 한 계단 밀려났다.


영국 음반 순위를 집계하는 오피셜 차트 컴퍼니는 7일(현지시간) '강남스타일'이 10월 둘째 주 싱글 부문 집계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가수의 노래로는 처음으로 영국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던 '강남스타일'은 이날 집계에서 리한나의 다이아몬즈(Diamonds)에 1위를 내줬다. 2주 연속 정상도전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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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차트 컴퍼니는 '강남스타일'과 1위 곡의 음원 판매량 차이는 420곡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강남스타일'은 미국의 인기순위를 가늠하는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 100'에서는 2주 연속 2위를 달리며 마룬5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를 추격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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