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이장규 부회장 영입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삼정KPMG(대표 김교태)는 이장규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장규 부회장은 1951년 부산출생으로 서울고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해 뉴욕 특파원, 경제부장, 편집국장, 경제전문 대기자를 거쳐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7년에는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close 증권정보 000080 KOSPI 현재가 17,1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1.04% 거래량 143,669 전일가 17,350 2026.04.21 15:18 기준 관련기사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신사업 육성·글로벌 성과 내겠다 "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MOU 체결 [비酒류 시대]②조정 끝난 맥주…'선택의 경쟁' 시작됐다 그룹 부회장으로 선임돼 하이트홀딩스 대표이사, 하이트맥주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달까지 하이트진로그룹 고문으로 재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 대박 난 상위 1%만 웃네"…'3억 플렉스' 또...
기자 시절 경제기획원ㆍ재무부ㆍ상공부ㆍ농수산부ㆍ건설부ㆍ동력자원부 등 모든 경제부처를 출입한 ‘전천후’ 경제기자로 명성을 날렸으며, 현재 서강대에서 ‘대통령의 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삼정KPMG는 “이 부회장의 탁월한 식견과 풍부한 경륜이 법인의 지속 발전을 견인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