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통신株, 아이폰5 출시에도 잠잠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통신주들이 아이폰5 출시 소식에도 잠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이폰5에 깜짝 놀랄만한 혁신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13일 9시5분 현재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358,493 전일가 105,800 2026.05.14 10:25 기준 관련기사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SKT, 인증 솔루션 '패스키' GS 인증 1등급 획득 은 전일대비 500원(0.33%) 내린 1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18% 거래량 128,352 전일가 59,300 2026.05.14 10:25 기준 관련기사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KT "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AX 플랫폼 컴퍼니 도약" 는 100원(0.28%) 오른 3만6200원에 거래중이며,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090 전일대비 600 등락률 +3.87% 거래량 402,813 전일가 15,490 2026.05.14 10:25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130원(1.69%) 내린 7530원을 기록했다.
김효준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충성도가 높은 아이폰5의 출시는 소비자의 중요한 선택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아이폰 단말기 사용고객 유치에 불리한 입장이었던 SK텔레콤이 아이폰5를 계기로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LTE시장의 선두 굳히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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