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얀코디자인닷컴)

(출처 : 얀코디자인닷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군인들이 싫어할 물건'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전파되고 있는 게시물에 따르면 이 물건의 정체는 바로 공사에 쓰이는 '삽'이다.

이 삽은 손잡이 부분에 LED 전등을 달아 야간 작업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진지 공사 등 가뜩이나 작업이 많은 군인에게는 '보기만 해도 화가나는 물건'인 셈이다.

AD

한편 이 전등 달린 삽의 이름은 '라이트 셔블(Light shovel)'이며 중국의 공업 디자이너 왕셴펭이 고안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루 부분에 작은 발전장치가 달려있어 삽일을 하면 LED 전등을 켤 수 있는 전기가 만들어지게 된다.

이 제품의 콘셉트 디자인은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상에 후보작으로 올랐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