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25,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16% 거래량 5,343,871 전일가 1,223,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컨콜]SK하이닉스 "순현금 100조·주주환원 확대 병행 자신"(종합) 는 제 36회 국가생산성대회 중 챔피언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챔피언상 및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 챔피언경진대회는 생산성향상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팀 단위 경연을 통해 우수 팀을 선발하는 대회로, SK하이닉스는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챔피언상을 수상한 SK하이닉스 에치(Etch)제조기술8팀은 CIS제품 감광액 제거 공정을 개선해 획기적으로 수율과 품질을 향상시킨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팀 주장인 곽철영 주무는 “최고의 제품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구성원들과 회사를 대표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이번 경연의 출전을 경험 삼아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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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대상은 1962년 제정된 정부포상제도로, 경영 혁신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단체부문 최고 상격인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올해는 개인부문에서 M10제조그룹장 김용군 상무가 산업포장을, F-TEST제조팀 백수대 기정과 포토(Photo)제조기술11팀의 양효석 기장이 각각 지식경제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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