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인천 경선에서 2일 문재인 후보가 승리했다. 문 후보는 이로써 제주와 울산, 강원, 충북, 전북, 인천까지 초중반 6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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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이날 오후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경선에서 선거인단 유효득표수 1만1834명 가운데 5928표(득표율 50.09%)를 얻어 3143표(26.56%)를 얻은 손학규 후보를 제쳤다.


3위는 김두관 후보가 1976표(16.70%), 정세균 후보는 787표(6.65%)를 얻어 4위에 그쳤다.


김종일 기자 liv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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