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어 6개 기업의 위치정보사업자 신규허가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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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의 허가 결정에 따라 인성테이터, 루푸, 에세텔, 큐텍코리아, 휴빌론, 이비 등 6개 법인은 앞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허가를 받게 됐다. 총 8개 신청 법인 중 나머지 2개 기업은 총점 및 일부 항목이 기준 점수에 미달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통위는 학회, 연구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영업 및 기술부문 각 4명과 공인회계사 1명 등 9명의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위치정보사업자 신규허가 여부를 심사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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