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신안섬보배 천일염 신제품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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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1,0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9% 거래량 104,437 전일가 20,6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청정원의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는 김장철을 앞두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3년 묵은 천일염 굵은입자'와 '천일염 맛소금' 두 가지 종류다.

3년 묵은 천일염 굵은입자는 유네스코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한 청정 신안섬 갯벌에서 생산되며 고품질의 천일염을 3년 동안 자연 숙성시켜 간수를 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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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맛소금 역시 신안섬 천일염으로 만들어진 맛내기 소금이다.

조정운 대상 천일염 담당자는 "천일염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어 김장철을 대비해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3년 동안 숙성한 소금이라 배추를 절일 때 사용하면 더 아삭하고 맛있는 김장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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