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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70~90년대 기분 내는 이색 파티

최종수정 2012.08.22 17:50 기사입력 2012.08.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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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모로코 스타일의 펍&가라오케 ‘시로코’에서 옛추억을 상기시켜 줄 이색 파티, ‘레트로네상스(Retronaissance: Retro + Renaissance의 조합어)’를 총 6회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809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금요일·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이번 파티에서는 전문 DJ가 1970~90년대 음악을 신청받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입장료는 삿포로 맥주 1병을 포함해 1만 5000원(세금 포함).

귀에 익은 추억의 팝송과 가요로 따뜻한 감성을 찾아줄 본 행사는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 파티로,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공간까지 제공한다.

안주는 워커힐 수제 소시지, 멕시칸 스타일의 나쵸, 캘리포니아 피자 등 2만원대부터이며 맥주, 칵테일, 와인 등 음료 및 세트 메뉴도 부담 없는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고객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 입장권 및 음료 증정 이벤트, 8090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통한 초대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파티 당일에는 복고 스타일의 복장을 한 고객에게 콘테스트를 통해 칵테일 5잔을 무료 제공한다.
문의 02-455-5000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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