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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소외된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同行)이 시작됩니다

최종수정 2012.08.28 06:25 기사입력 2012.08.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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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소외된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同行)이 시작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同行)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아시아경제신문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손잡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노래하려 합니다.

2012년 9월 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아프리카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을 주제로 열리는 바이올린 연주회에서 정경화는 슈베르트 소나티나 1번, 베토벤 소나타 7번,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1번 등 아름다운 선율로 유명한 명곡들을 연주합니다. 공연의 수익금은 온누리 교회를 통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기부됩니다.

크리스티안 짐머만, 라두 루프 등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와 호흡을 맞춰 온 정경화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난 해부터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온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탄탄한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동행(同行)은 '같이 길을 가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주는 사람 한 명만 있다면, 어려운 길도 더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경제적·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외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아시아경제는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 주고자 합니다.
본 행사는 티켓판매를 하지 않는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하는 점 송구합니다.

8월 28일까지 아시아경제 페이스북 상단의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여 저희 아시아경제와 친구가 되주시는 분들과 아시아경제 공식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를 눌러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각각 다섯분(페이스북 5명, 트위터 5명)께 초대권 2매씩을 드리겠습니다. 뜻깊은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9월 3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 프로그램 : 슈베르트 소나티나 1번, 베토벤 소나타 7번,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1번
◆ 주최 : 아시아경제신문,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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