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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가을 상품 본격 판매··골프용품 최대 80%↓

최종수정 2012.08.22 06:08 기사입력 2012.08.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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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백화점이 합리적인 가격에 골프 및 아웃도어 행사를 선보이며 가을상품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아이다스골프 패밀리 세일'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아디다스-테일러메이드 골프'의 의류, 신발, 골프용품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골프여제 '청야니(대만)' 선수가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아담스골프'가 업계 최초로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A7 OS 아이언세트'가 58만원, '12년형 하이브리드' 14만 9000원, '톰왓슨 웨지' 6만원 등의 클럽이 최저가 수준의 특가로 판매된다.

이 외에 '테일러메이드'의 '아이언세트'가 45만원, '캐디백'이 12만원, '퍼터'가 9만 9000원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담스골프 캐디백', '테일러메이드 퍼터'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 '푸마골프', '핑', '파리게이츠'등 10여개 브랜드의 골프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품목은 '슈페리어', '이동수골프'의 '티셔츠'가 각 3만원, '핑'과 '아디다스골프'의 모자가 각 1만원 등이다. '푸마골프'의 '골프화'는 6만 9000원이다.
잠실점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층 점행사장에서는 '가을맞이 아웃도어 특집전'이 진행된다.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등 7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30~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옥우 롯데백화점 골프CMD(선임상품기획자)는 "간절기에는 계절별 상품들이 교체되면서, 보관상태가 좋은 이월상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며 "실속 있는 가을맞이를 할 수 있는 행사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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