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로존 경제 위기 영향으로 독일의 6월 수출이 전달대비 줄었다.


8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계절적인 요인을 반영한 6월의 상품과 서비스 수출이 전달보다 1.5% 줄어든 923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유로존 지역에서는 3.0% 감소했으나 유럽 역외에서는 19.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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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전달보다 3.0% 감소한 761억 유로였다.

당초 전문가들은 독일 수출은 전달대비 1.3% 감소, 수입은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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