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이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을 벌인다. 재단은 약 5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아 약 149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선풍기와 모시이불 등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3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박재동 화백이 기부자들에게 초상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재단이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을 벌인다. 재단은 약 5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아 약 149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선풍기와 모시이불 등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3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박재동 화백이 기부자들에게 초상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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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아름다운재단이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을 벌인다. 재단은 약 5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아 약 149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선풍기와 모시이불 등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3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박재동 화백이 기부자들에게 초상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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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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