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꾸준한 상승세를 지속하던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5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0% 거래량 37,867 전일가 251,500 2026.04.21 15:15 기준 관련기사 LG생활건강, 협력사 납품대금 인상 추진…연내 최대 200억 규모 LG생활건강 'K-뷰티' 스타트업 키운다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이 6만원대가 깨지는 등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6,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9% 거래량 599,838 전일가 124,500 2026.04.21 15:15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를 제치고 그룹내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시가총액 9조5740억원을 기록했다. 전일 LG전자를 제쳤던 LG생활건강은 이날 격차를 3000억원 가까이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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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LG전자는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89,500 전일대비 24,000 등락률 +6.57% 거래량 449,161 전일가 365,500 2026.04.21 15:15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 (주)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5,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60% 거래량 228,641 전일가 93,500 2026.04.21 15:15 기준 관련기사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AI 개발부터 생태계 조성까지…산·학·연·관 힘 모은다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공략 의 뒤를 이어 그룹 내 시총 3위로 올라섰다. LG생활건강은 올해 들어 25% 넘게 오른 반면 LG전자는 같은 기간 24% 가까이 떨어졌다.


전망도 양쪽이 확연히 갈린다. 화장품주의 강세와 더불어 꾸준한 호실적으로 LG생활건강의 향후 전망이 밝은 것에 비해 LG전자는 2분기 휴대폰사업부가 다시 적자전환됐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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