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소재 다하누촌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한우 인기상품을 25%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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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한 마리 모듬(1인분, 250g)을 1만4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육회와 육사시미를 한 접시에 각각 6000에 제공한다. 특히 21일과 22일에는 얼음막걸리 무료 시음 행사도 열린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가마솥 소면곰탕, 찐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무료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속놀이 체험과 한우 모형 타고 놀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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