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김보경 기자]박준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7,931,525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DMC 연구소 전무는 "트래픽 증가는 스마트TV가 아니라 모바일 서비스가 일으킨다"며 "유튜브가 가장 큰 주범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래픽이 상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AD

12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통신망 대전쟁, 해법과 미래는' 토론회에 참석한 박 상무는 "기술도 많이 발전중이라 HD에서 UD로 넘어가, 최신 코덱들을 쓰면 상당한 데이터 양을 압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1월 KT와 스마트TV가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켜 망 부하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갈등을 빚었다.


심나영 기자 sny@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