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아이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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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5일 안산시 단원구 신길택지지구 5블록 내 '안산 아이파크'를 추가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안산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2~15층 총 8개동으로 전용평적 72㎡ 58가구와 84㎡ 383가구로 조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계약금 1000만원과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실시해 실수요고객의 초기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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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 타입의 주택형으로 각 세대에는 평면설계가 적용됐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생활 쾌적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길천 수변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역사공원 등 인근 녹지공간 인접한 장점을 살려 친환경 단지로 조성됐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4호선 중앙역 안산시청 인근인 한양빌딩 사거리에서 운영 중이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3년 10월이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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